블로그를 시작한지 벌써 1년이 거의 되었네요. 작년 1월 27일에 가입해서 시작했으니,,,
앞으로 3주 안되어 1주년이 됩니다.
오늘 블로그 로긴 하면서 놀랐어요. 어제 방문자가 6000명??? 피곤해서 그런 줄 알고 샤워 바로 하고 와서 다시 봤네요...ㅡㅡ;;;;
사진 찍는걸 좋아라 하지만 찍는 기술이 조금 있을 뿐이지 다른 사람들 눈에 이쁘네 멋지네 그렇단 생각은 해 본적이 없습니다. 다만 혼자 찍고 혼자 보면서 혼자 좋아했을 뿐이죠...
블로그를 하면서 상당히 매력적이었던게 바로 사진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준다는것.
싸이질을 하면서 보여주는 그런게 아니라 뭐랄까, 전혀 새로운 기분,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말로는 어떻게 표현이 안되네요...ㅡㅡ;;
다음 닷 넷 하단메뉴 이미지 링크에 제 포스팅이 연겔 되었다고 했는데 이런 경우도 처음이거니와 찾을 수가 없네요.... '진짜 걸린거 맞나?' 싶기도 했지만 6000여명의 방문자들 께서 증명해 주시잖아요~
모두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누추한 곳에 오셔서 구경해 주시고...
이미 계획하고 있었던 거긴 하지만, 이번 기회에 뉴질랜드 - 제가 있는곳과 가까운 곳부터라도 - 사진과 설명으로 정기적으로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