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연휴를 맞아서 늦잠을 자려고 했으나 10시반쯤에 밥먹으라고 해서 결국 일어남...
12시에 약속이 있어서 그때까지 개기고 있으려 했는데 계획이 무산됨.
늑장을 부리는 바람에 알바니에 1시나 되어서 도착 (왜 일찍 일어난거니?-_-;;)
이런저런 동영상들 복사받으면서 노닥거리다가 공부 쬐~금 하고 점심 먹으러 감
(월남국수집에 갔는데 맛이 좋았음, 또 가야지-*)
점심먹고 돌아오니까 벌써 3시반,,,-_-;;;
또 노닥거리면서 좋은얘기 많이 듣고 공부 다시시작...
집에 돌아오는 길에 고등학교 & 대학교 후배녀석이 연락했던거 씹은게 미안해 전화했더니..
밥 먹는다고 오라고 해서 갔다가 배터지게 얻어먹음.
후배네 놀러가서 또다른 동영상들 복사받으면서 영화한편 때리고,,,
새벽 1시에 집에 돌아옴.
오랜만에 점심 저녁 다 얻어먹고 호강하고 재미있게 영화까지 한편 때리고...
예수님 부활하신 날 나도 부활한거 같은 기분 ㅋㅋㅋ
12시에 약속이 있어서 그때까지 개기고 있으려 했는데 계획이 무산됨.
늑장을 부리는 바람에 알바니에 1시나 되어서 도착 (왜 일찍 일어난거니?-_-;;)
이런저런 동영상들 복사받으면서 노닥거리다가 공부 쬐~금 하고 점심 먹으러 감
(월남국수집에 갔는데 맛이 좋았음, 또 가야지-*)
점심먹고 돌아오니까 벌써 3시반,,,-_-;;;
또 노닥거리면서 좋은얘기 많이 듣고 공부 다시시작...
집에 돌아오는 길에 고등학교 & 대학교 후배녀석이 연락했던거 씹은게 미안해 전화했더니..
밥 먹는다고 오라고 해서 갔다가 배터지게 얻어먹음.
후배네 놀러가서 또다른 동영상들 복사받으면서 영화한편 때리고,,,
새벽 1시에 집에 돌아옴.
오랜만에 점심 저녁 다 얻어먹고 호강하고 재미있게 영화까지 한편 때리고...
예수님 부활하신 날 나도 부활한거 같은 기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