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걱정하던 Cindy양이 Wellington으로 취직이 되어서
(그것도 엄청 잘 되어서) 목요일에 내려간단다..
잘 되어서 좋지만 친한 녀석이 내려간다니까 아쉽네...

별다방에서 커피 한잔하고,, 내 일터 근처에 있는 바에서 와인 한잔하고..
그러고 헤어졌다...
오늘 졸업식이었는데... 가보지도 못하고...
미안 ㅠ.ㅠ
(그것도 엄청 잘 되어서) 목요일에 내려간단다..
잘 되어서 좋지만 친한 녀석이 내려간다니까 아쉽네...
별다방에서 커피 한잔하고,, 내 일터 근처에 있는 바에서 와인 한잔하고..
그러고 헤어졌다...
오늘 졸업식이었는데... 가보지도 못하고...
미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