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May/2010

2010/05/05 16:53 from Story/Today...
취직걱정하던 Cindy양이 Wellington으로 취직이 되어서
(그것도 엄청 잘 되어서) 목요일에 내려간단다..

잘 되어서 좋지만 친한 녀석이 내려간다니까 아쉽네...



별다방에서 커피 한잔하고,, 내 일터 근처에 있는 바에서 와인 한잔하고..
그러고 헤어졌다...
오늘 졸업식이었는데... 가보지도 못하고...

미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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