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June 2010

2010/06/13 08:18 from Story/Today...
전날의 숙취와 피곤함으로 늦게 일어남.
방정리와 집안 청소를 하면서 시간을 보냄
'브로콜리 너마저' 노래를 무한반복으로 들으면서 시간을 보냄.

점심은 파스타르 때우고,
카메라를 만지작 거리다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라이카의 레인지 파인더 무한대 촛점을 맞추고 끝.

밤 약속이 있어서 나가야 하는데
귀찮아서 노트북을 잡고 빈둥빈둥~

결국 약속시간에 임박해 장소에 도착..
한국의 월드컵 첫 경기를 보고 환호하고 열광하고...


잘했다, 태극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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