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June/2010

2010/06/16 22:05 from Story/Today...



어제(15일) 손목과 발때문에 병원에 갔다 오고,
피검사 때문에 오늘 아침에 다시 병원에 갔다왔다...

피검사 결과는 그리 기대 안하지만,
우선 내 손목은 별다른 치료방법이 없다는거,
잼잼이 하고 무거운거 안들고 밀고 당기고 하지 않는수밖에 없단다;;;
그래서 계속 글씨도 왼손으로 쓰는중;;;
힘쓰는거야 원래 왼손으로 해 와서 상관없지만 글씨 왼손으로 쓰는건,,, ㅠ,,ㅠ

다리는 엑스레이 찍어보라고 진단서 주셔서 조만간 찍으러 갈 예정,,

오늘 아침에 병원 다녀와서 잔듸깎고(-_-;;) 샤워하고 어머니와 쇼핑 나갔다.
첫번째로 들른곳은 우리집 냉장고 산 곳,,;;;
냉장고에서 물 나오는 디스펜서랑 연결되어 있는 워터 벨브가 바보가 되어서 갔었다,,
다행이도 워런티 기간 내에 망가진 거라서 수리 해주겠다는;;;
이제 다시 얼음물을 맘껏 마실 수 있다!! (예에~)

그후, 점심을 먹고 난 다음에 신발을 사고 식료품 사고 하니까 4시 반이 훌쩍 넘어버림;;

집에 와서 물건 정리하고 어영부영 시간 때우다가 잠깐 잠이 듦.

일주일 휴가 중에 반이 지나갔는데,,
어떻게 지냈는지도 기억하나 안나고,
시간은 훌쩍 지나가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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