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고 벼르던 야경,
날씨 걱정에 추위 걱정에
불확실한 마음 투성이지만,,
그래도 카메라와 삼각대를 들고 나선 길
역시 운이 좋았어,
빛나는 별이 가득한 까만 바닷가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차가운 손에 공기바람을 후후 불며 기다리는 시간...
몇십초가 지나고, 몇분이 지나고,
별들의 춤을 추며 기다리는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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