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bye

2010/07/08 19:23 from Story/Snap!

















휘황찬란한 도시에서 한발 뒤로 물러서면,
한없이 막연한 적막감이 몰려옴을 비로소 느낄수 있다.

저 도시속에서 살아가면,
이미 내 삶은 내것이 아니리라,,

하지만 저곳에 구속되어 벗어날 수 없는 나는,
그냥 한번 bye bye, 하고 속삭여 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 aikoman. All rights reserved.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aikoman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