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010 Sunday [1]

2010/07/28 09:30 from Story/Snap!
























유난히도 맑았던 주말,
토요일과 일요일을 무료하게 보냈던 휴일

창밖으로 비치는 햇빛에 너무나 미안한 마음에
카메라 가방을 들고 길을 나섰다.

너무나 따스한 바람에
힘을 내어 한걸음 한걸음 내딛어 본다

그래,
오늘은 한 주가 끝나는 날,
새로운 한 주가 시작하기 전의 에피타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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