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망했다. ㅡㅠㅡ
Story/Today... 2007/03/26 12:37
어젯밤 12시경에 집앞에 세워뒀던 차가 오늘 아침에 깜쪽같이 없어져 버렸다.
차야 뭐, 상태도 약간 메롱했고 여기저기 박은곳도 많아서 차라리 보험금 타서 다시 사면 된다지만...
그안에 있던 내 전재산. 내 오른팔이자 내 눈이자 내 감성이었던 금쪽 같던 카메라들....
몽땅 다 날라가 버렸다.
거의 어림잡아 NZ$5000... 한국돈으로 300만원이 훨 넘는 돈이 하룻밤새에 그렇게 날라가 버렸다.
뭐,, 카메라를 차 안에 넣어 둔게 잘못이긴 하지만, 분명히 안보이게 트렁크에 넣었고, 차도 바로 집 앞에
있었고, 무엇보다 우리차를 통채로 끌고 가 버릴줄은 몰랐단 것이다.
처음에는 무심결에 '토우 해 가 버린거 아냐?' 하고 막 화내고 있었는데 경찰서에 전화해 보니까 그런게
아니었다. 젠장.....ㅠ.ㅠ
이제 난 제대로 그.지. 돼버렸다. 그나마 여기저기서 꽁쳐놓은 비상금을 담은 지갑까지 카메라 가방안에
있었다니!!! 그날 피곤해서 그냥 집에 들어가 버린게 화근이었다...
카메라라도 꺼내 놓을걸...
카메라라도 꺼내 놓을걸...
잃어버린 카메라들...
CONTAX G1 RF BODY
Carl Zeiss G50 f2.0 Planar T*
Canon A1 SLR BODY
Canon FT SLR BODY
Canon FD28 f2.8
Canon nFD50 f1.4
Canon nFD50 f1.8
Canon FD135 f3.5
Canon FD200 f2.8
Canon Motordrive MA
Canon Speedlite 199A with wide angle converter
Fujifilm Finefix S20pro (digital) with 1GB CF memory
Kyocera Yashica T5 (Carl Zeiss Tessa 35mm f3,5 T*)
Konica Minolta Lexio (28-70mm)
Various filters (55mm, 52mm, 76mm, 67mm, 46mm) - U.V., Red, 1A, 1B, CPL.......
찾을 수만 있다면...
그나저나 오클랜드 참 무서워졌다..ㅠㅠ
차야 뭐, 상태도 약간 메롱했고 여기저기 박은곳도 많아서 차라리 보험금 타서 다시 사면 된다지만...
그안에 있던 내 전재산. 내 오른팔이자 내 눈이자 내 감성이었던 금쪽 같던 카메라들....
몽땅 다 날라가 버렸다.
거의 어림잡아 NZ$5000... 한국돈으로 300만원이 훨 넘는 돈이 하룻밤새에 그렇게 날라가 버렸다.
뭐,, 카메라를 차 안에 넣어 둔게 잘못이긴 하지만, 분명히 안보이게 트렁크에 넣었고, 차도 바로 집 앞에
있었고, 무엇보다 우리차를 통채로 끌고 가 버릴줄은 몰랐단 것이다.
처음에는 무심결에 '토우 해 가 버린거 아냐?' 하고 막 화내고 있었는데 경찰서에 전화해 보니까 그런게
아니었다. 젠장.....ㅠ.ㅠ
이제 난 제대로 그.지. 돼버렸다. 그나마 여기저기서 꽁쳐놓은 비상금을 담은 지갑까지 카메라 가방안에
있었다니!!! 그날 피곤해서 그냥 집에 들어가 버린게 화근이었다...
카메라라도 꺼내 놓을걸...
카메라라도 꺼내 놓을걸...
잃어버린 카메라들...
CONTAX G1 RF BODY
Carl Zeiss G50 f2.0 Planar T*
Canon A1 SLR BODY
Canon FT SLR BODY
Canon FD28 f2.8
Canon nFD50 f1.4
Canon nFD50 f1.8
Canon FD135 f3.5
Canon FD200 f2.8
Canon Motordrive MA
Canon Speedlite 199A with wide angle converter
Fujifilm Finefix S20pro (digital) with 1GB CF memory
Kyocera Yashica T5 (Carl Zeiss Tessa 35mm f3,5 T*)
Konica Minolta Lexio (28-70mm)
Various filters (55mm, 52mm, 76mm, 67mm, 46mm) - U.V., Red, 1A, 1B, CPL.......
찾을 수만 있다면...
그나저나 오클랜드 참 무서워졌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