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악화되는 요즘 일상이다...
어디부터 잘못돼서 이렇게 된건지 알 수가 없다...
아니다! 이번엔 정말 내 잘못도 아니었고, 억울하기만 하다.
죄를 뒤집어 쓴 불쌍한 고양이마냥, 내 양쪽 귀는 축 쳐저 있다...
뭔가 씌인것도 아니고...
돈이란게 들어오자 마자 나가 버린다... 아주 정신이 없다...
집에만 있어도 돈이 나간다...
아아~~ 정말 어쩌란 말이냐!!!
느무 우울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