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tomo Cave 에 갔을때 두가지 필름 카메라와 네가지의 다른 렌즈를 가지고 갔었다.
니콘 FM, 코닥 레티나 IIc, 그리고 그에 따른 렌즈들 - Nikkor 50/1.8, Nikkor 35/2.0 Vivita 24/2.8 (Nikon F), Schneider-Kreuzenach Retina-Xenon C 50/2.8
하지만 정작 쓴 렌즈는 Vivita 24/2.8 과 Retina-Xenon C 50mm/2.8 이었다. 레티나는 50미리가 붙어있었던 관계로 니콘렌즈를 쓰지 않는 결과를....
Cave 안.... Bulb 모드로 2초정도 찍은거 같다..... 역시 흔들렸다.....



Kodak Retina IIc, Retina-Xenon C 50mm/2.8, Fuji Pro400H
밖으로 나와서 한번 찍어봤다...
Kodak Retina IIc, Retina-Xenon C 50mm/2.8, Fuji Pro400H
사실 이 사진은 먼저 왔어야 하는건데....아침에 Cave 로 가는 도중에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다.
Nikon FM, Vivita 24/2.8 (Nikon F), Fuji Pro400H
동굴 입구쪽에 있는 불에 타 잘려진 나무...

Nikon FM, Vivita 24/2.8 (Nikon F), Fuji Pro400H
입구에서 부모님을 찍어 드렸다.
Nikon FM, Vivita 24/2.8 (Nikon F), Fuji Pro400H
구도 잡을 겸, 한컷...

그리고 가족촬영
Nikon FM, Vivita 24/2.8 (Nikon F), Fuji Pro400H (이 밑으로는 전부 니콘으로 찍었다.)
동굴 옆 산책로.... (Summit 으로 가는 도중)

똑같은 풍경을 Contax 디카로 찍었었다. 같은 장소 완전다른 풍경.. 필름의 풍부한 표현력과 관용도 덕분.. 디카로 찍음 저 구름 다 날라간다.. ㅡㅡ;;

이렇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몇시간 안되는 여행이었지만 (대부분을 차안, 식사로 보냈지만...) 찍고 싶은거도 꽤 찍었고 목적했던 '크게 뽑아서 걸어놓을' 사진도 건졌네요..
니콘 FM, 코닥 레티나 IIc, 그리고 그에 따른 렌즈들 - Nikkor 50/1.8, Nikkor 35/2.0 Vivita 24/2.8 (Nikon F), Schneider-Kreuzenach Retina-Xenon C 50/2.8
하지만 정작 쓴 렌즈는 Vivita 24/2.8 과 Retina-Xenon C 50mm/2.8 이었다. 레티나는 50미리가 붙어있었던 관계로 니콘렌즈를 쓰지 않는 결과를....
Cave 안.... Bulb 모드로 2초정도 찍은거 같다..... 역시 흔들렸다.....
밖으로 나와서 한번 찍어봤다...
사실 이 사진은 먼저 왔어야 하는건데....아침에 Cave 로 가는 도중에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다.
동굴 입구쪽에 있는 불에 타 잘려진 나무...
입구에서 부모님을 찍어 드렸다.
구도 잡을 겸, 한컷...
그리고 가족촬영
동굴 옆 산책로.... (Summit 으로 가는 도중)
똑같은 풍경을 Contax 디카로 찍었었다. 같은 장소 완전다른 풍경.. 필름의 풍부한 표현력과 관용도 덕분.. 디카로 찍음 저 구름 다 날라간다.. ㅡㅡ;;
이렇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몇시간 안되는 여행이었지만 (대부분을 차안, 식사로 보냈지만...) 찍고 싶은거도 꽤 찍었고 목적했던 '크게 뽑아서 걸어놓을' 사진도 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