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일상사진을 안올린거 같아 필름을 뽑은 김에 하나씩 올리려 한다.... 역시나 내 분신 코닥 레티나와 니콘 FM이 수고를 해 주었다.... ㅡㅡ;; (뭐가 뭔지 한번 알아맟춰 보시길...)
타카푸나 호수

타카푸나 비치




시티 어디였는데 자세한 장소는 도저히 생각안남.
타카푸나 지점 근처


Harbour Bridge 넘으면서 (퇴근) 항상 출퇴근, 점심때만 비가 오더라. ㅡ.,ㅡ

또 타카푸나 비치


타카푸나 지점 뒤쪽 Sovereign 건물 옆....











12시 정각
생일날.... 2007년 10월 4일이라 써야 했는데 내 생년월일을 써버렸다....크흑....
다시 고쳐 쓴거랑 비교....

타카푸나 호수의 오리가족... 사진빨 받으려고 고개 돌린거 봐라...ㅡㅡ;;
St. helliers Bay
메모리얼 파크인데 이름을 항상 까먹음...
저 탑이 무덤이라나??? 몰라 나도...ㅋㄷㅋㄷ


내 방 창문.... 가운데 가로로 검은건 카메라 케이블 릴리즈... 렌즈를 가리고 있었는지 몰랐다!!!!

오늘 아침에 찍은 Jay 사진.. 차에서 자고 있길래 몰래 찍으려다가 갑자기 깨면서 고개를 확 돌려 나도 덩달아 놀랐다.... ㅡㅡ+
우리의 Jason Song~! 송과장님. 대학 선배이자 자상한 형이자 직장 상사님.

마지막컷을 날리기 위한 몸부림..............
타카푸나 호수
타카푸나 비치
시티 어디였는데 자세한 장소는 도저히 생각안남.
타카푸나 지점 근처
Harbour Bridge 넘으면서 (퇴근) 항상 출퇴근, 점심때만 비가 오더라. ㅡ.,ㅡ
또 타카푸나 비치
타카푸나 지점 뒤쪽 Sovereign 건물 옆....
12시 정각
생일날.... 2007년 10월 4일이라 써야 했는데 내 생년월일을 써버렸다....크흑....
다시 고쳐 쓴거랑 비교....
타카푸나 호수의 오리가족... 사진빨 받으려고 고개 돌린거 봐라...ㅡㅡ;;
St. helliers Bay
메모리얼 파크인데 이름을 항상 까먹음...
저 탑이 무덤이라나??? 몰라 나도...ㅋㄷㅋㄷ
내 방 창문.... 가운데 가로로 검은건 카메라 케이블 릴리즈... 렌즈를 가리고 있었는지 몰랐다!!!!
오늘 아침에 찍은 Jay 사진.. 차에서 자고 있길래 몰래 찍으려다가 갑자기 깨면서 고개를 확 돌려 나도 덩달아 놀랐다.... ㅡㅡ+
우리의 Jason Song~! 송과장님. 대학 선배이자 자상한 형이자 직장 상사님.
마지막컷을 날리기 위한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