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재미있었다.
성수, 선재 그리고 나... 이렇게 세명...
지금 생각해 보건데, 우리 셋 모이면 거의 대부분이 낚시 아니면 사진이다...ㅡㅡ;
특히 낚시는 성수가 무진장 좋아해서리...
아주 조금 잡았다... 게다가 마지막에 물이 차 올라서 뭍까지 나오는데 신발 양말 다 벗고 맨발로
나왔다... 그래도 뭐가 그리 재미있었는지...
성수는 돌아오면서 '아 너무 재미있었다~~' 라고 연달아 말하고...
Mission bay Starbucks 에서 커피 한잔씩 마시구, 그 다음에 즉석으로 성수 생일파티~
Ken (K Rd) 에서 맥주 한잔씩, 사케 한병, 카라아게 치킨, 야키토리, 마구로낫토.... 더 많이
먹었는데 더이상 생각이 안난다. 헤헤~
뭐,,, 낚시 하는거 자체가 재미있는게 아니라 친구들이랑 어울리는게 재미있는 거니까...
핸드폰 사진이라 느무 아쉽당. 낚시 간다구 해서 카메라 따로 안가져 갔는데..
그.래.서. 뽀샵 잇빠이 해댔다.... 불만 있어도 없는듯 하고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