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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29 rainy day (2)
- 2010/07/28 25/07/2010 Sunday [2] (4)
- 2010/07/28 25/07/2010 Sunday [1]
- 2010/07/27 Rainy day on Elliott Street
- 2010/07/26 Rainy day in July, Winter
- 2010/07/15 뒷모습
- 2010/07/14 加速 (2)
- 2010/07/14 Tasca (on the house)
- 2010/07/13 내 추억속의 모습은,,
- 2010/07/13 refuelling (2)
- 2010/07/12 Monday
- 2010/07/10 saturday...
- 2010/07/09 악기
- 2010/07/08 bye bye
- 2010/07/08 show window
- 2010/07/07 shopping (2)
- 2010/07/07 Sennheiser CX300II 짧은 사용기 (2)
- 2010/07/06 아, 맥주가 땡긴다;;
- 2010/07/06 필름 충전 완료 (2)
비가 무척이나 맞고 싶었던 날...
구름이 많은 나라 뉴질랜드,
석양이 아름다운 나라 뉴질랜드
2010년의 맑은 일요일 하루를 기록하는 순간들,
후회되지 않았던 순간의 기억
유난히도 맑았던 주말,
토요일과 일요일을 무료하게 보냈던 휴일
창밖으로 비치는 햇빛에 너무나 미안한 마음에
카메라 가방을 들고 길을 나섰다.
너무나 따스한 바람에
힘을 내어 한걸음 한걸음 내딛어 본다
그래,
오늘은 한 주가 끝나는 날,
새로운 한 주가 시작하기 전의 에피타이저
토요일과 일요일을 무료하게 보냈던 휴일
창밖으로 비치는 햇빛에 너무나 미안한 마음에
카메라 가방을 들고 길을 나섰다.
너무나 따스한 바람에
힘을 내어 한걸음 한걸음 내딛어 본다
그래,
오늘은 한 주가 끝나는 날,
새로운 한 주가 시작하기 전의 에피타이저
비오는 날의 퇴근길,
버스를 타기 위해 올라가는 길에서 아주 약간 벗어나
하늘을 바라보며 비를 느껴본다
신기하기도 하고,
가슴이 쓸리는 듯한 슬픔과
아련하게 느껴지는 기쁨, 아름다움
이렇게 하루가 끝나가고 있다
When the winter comes, it becomes rainy day.
For me, rainy day makes me carrying my umbrella all the time.
Whether it's rainy day or not, my umbrella is either held on my left hand with folded end or carried in my bag.
I personally dislike using umbrella which end up with walking in the rain.
Guess how you would feel like walking in the rain with umbrella in your hand.
Try to look at people passing me by who avoid me because they wouldan't want to get wet.
Think about yourself when you get home with wet clothes and shoes.
Although, it makes me think a lot of things while I am walking. Sometimes I put my umbrella in my office for that reason.
Today, I didn't bring my umbrella on purpose. It wasn't rainy in the morning but I knew it's going to be rainy later. I wanted to return home alone but cought by a work colleague. Taking pictures of wet city, having a short and temperated conversation made me looking back my life.
What the hell have I done so far,
There is no single answer to figure this out but...
I think I'm getting onto my answer closer now.
Walking in the rain isn't that pleasant, but I sometimes do it so,
to find out myself,
to find the way to the answer...
누군가가 행복해 하는것을 볼 때면,
표정을 보지 않아도 볼 수 있다.
심호흡을 하고,
가속을 느껴본다,,
마음속의 모든것을 털어내고 달리는 기분으로...
시티에 있는 Tasca와 뉴마켓에 있는 Tasca는 자주 가봤지만 Dominion Road에 있는 Tasca는 오늘 처음 가 봤다.
원래 올챙이알 (이라고 나는 부른다;;; - 펄 밀크티)먹으러 갔는데 바로 옆에 있길래 그냥 들어간 곳,,,
커피는 맛있었다.
다만 너무 추워서 (겨울이니 당연히 춥지;;;) 낮에 다시 와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2010년 월드컵을 우승한 스페인의 카페,,
이번 주말 안식처로 낙찰!!!
실내의 모습은 찍지 않았다. 카페로 들어가서 맨 안쪽의 문을 통해 나가면 이런 공간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크리스마스가 다가온 것 같아 이런 아이템을 좋아라 한다 :)
파라솔에 달려있는 전구들,,
하나하나 보면 그닥 이쁘지는 않다...
이제는 백열등이 너무나 익숙한;;;
형광등 불빛이 싫다 >_<
흐음~
입구에서 찍은 사진,,
조그만 가게 같은 느낌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공간이 꽤 있다 :)
원래 올챙이알 (이라고 나는 부른다;;; - 펄 밀크티)먹으러 갔는데 바로 옆에 있길래 그냥 들어간 곳,,,
커피는 맛있었다.
다만 너무 추워서 (겨울이니 당연히 춥지;;;) 낮에 다시 와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2010년 월드컵을 우승한 스페인의 카페,,
이번 주말 안식처로 낙찰!!!
하나하나 보면 그닥 이쁘지는 않다...
형광등 불빛이 싫다 >_<
조그만 가게 같은 느낌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공간이 꽤 있다 :)
지금도 변함없이 그대로일 그곳은,
내 추억속에서, 내 사진속에서,
약간 빛바랜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곳을 기억해도 기억해내지 못하는 이유는,
너로 인해서가 아닌,
순전한 나의 이기심 때문..
다시 그곳을 가더라도 그때를 그리워 하지는 않을거야
이제 너는, 더이상 돌이킬 수 없는 어제가 되었으니까
급유가 필요해,,,
써도 써도 닳아 없어지지 않는 그런 마음의 연료가,,,
며칠째 계속되는 맑은 날씨로, 웬지 모르게 무거워지는 마음을 느꼈다..
가방에서 미처 꺼내지 못했던 카메라를 생각하며,, 일요일 저녁에 최근 현상한, 아주 오래전에 찍었던 필름 더미를 꺼냈다. 이제는 가물가물한 기억속에서 다시 떠오르는 아련한 추억들,,,
그 틈에서 파란 하늘을 찍은 한 컷을 발견하고는, 마음속으로 그 때를 되내이며 그 사진을 계속 바라본다.
아침부터 이상하게 지치는 월요일 아침이었지만, 일상에 치어 힘든 하루였지만,
다시금 나를 재충전 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진은,
단지 추억을 기록하는 것이 아닌,
나만의, 마음의 안식처이다,,,
느즈막히 일어나서 집청소를 하고 밖에 나가려눈 계획은 고사하고,
힘들게 들고 나온 카메라는 가방에서 한.번. 나와보질 못했다..
예전의 추억이 있는 커피숍은 아예 문을 닫아 휑한 모습을 보여주고,
센티해진 마음에 눈물을 삼키고 할수없이 발길을 돌린 초콜렛 샵에서,
진한 italian denso로 슬픔을 달래본다,
이런 주말을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내일은 조금 괜찮아질까?
힘들게 들고 나온 카메라는 가방에서 한.번. 나와보질 못했다..
예전의 추억이 있는 커피숍은 아예 문을 닫아 휑한 모습을 보여주고,
센티해진 마음에 눈물을 삼키고 할수없이 발길을 돌린 초콜렛 샵에서,
진한 italian denso로 슬픔을 달래본다,
이런 주말을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내일은 조금 괜찮아질까?
어떤 악기든,,
마지막으로 잡아본게 언제인지,,,
재빠르게 움직이던 나의 손가락들은,
이제는 손끝으로 키보드 자판만 두드리는 게으름뱅이로 변해 있었다.
유난히도 고와진 내 손을 보면서
내가 지금 살면서 누리는 낙이 무엇일까 하며 생각해 보았다...
휘황찬란한 도시에서 한발 뒤로 물러서면,
한없이 막연한 적막감이 몰려옴을 비로소 느낄수 있다.
저 도시속에서 살아가면,
이미 내 삶은 내것이 아니리라,,
하지만 저곳에 구속되어 벗어날 수 없는 나는,
그냥 한번 bye bye, 하고 속삭여 본다
나는 희안하게 쇼윈도우를 자주 본다.
뭔가를 사려고 보는게 아니라 쇼윈도우 넘어로 보는 세상이 재미나다.
웬지 지금 내가 서있는 곳과는 천지차이인 그런 세상같은;;;
오늘도 나는 길을 걷다가 우연히 한 쇼윈도우 앞에서 멈춰선다...
쇼핑을 할때는,
계획적인 것만 보기,,
혹시나 맘에 드는것이 있다면,
다음 계획에 넣어두기,,
한정이라면,,
카드를 써서 포인트를 적립하는 센스 :)
세상에 살 것은 너무나 많고,
내 통장에 잔고는 밑바닥을 치고,,
예전에 쓰던 오픈형 이어폰이 망가져 버리는 바람에 (실제로 망가진건 아니지만 유닛 부분에 있는 고무가 도망가 버려서 못쓰는 상황;;) 고심끝에 결정한 CX300II,,
한달 약간 안되게 써 본게 고작이지만 나름대로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고, 이녀석이 어떤 녀석인지 기록해 놓을 겸 해서 끄적끄적 거려본다.
우선, 커널형 이어폰을 써본것은 이번이 두번째 (엄밀히 말해서 예전 핸드폰 쓸 때 딸려왔던 번들도 커널형이었지만, 별로 안좋아서 거의 안쓰다가 핸드폰이랑 같이 버렸다;;)
오픈형과 커널형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공.간.감..
집에서 조용히 들을때 쓰고 있는 Audio Technica의 ATH-A900과 오픈형의 이어폰을 쓸때의 공간감에 엄청난 차이를 느끼듯, 오픈형 이어폰을 쓰다가 커널형을 쓰게 되면 엄청 답답하게 느껴진다... (심지어 오픈형 헤드폰을 쓰면 ATH-A900이랑은 또다른 세계에 도달 한다는...)
언제나 방안에 혼자 앉아서, 혹은 침대에 엎드려서 노는 스타일이라 집에 있을때는 오디오 스피커를 쓰지만, 저녁때 깊은 감상을 할 때에는 항상 헤드폰을 애용한다. (나무집이라 노래를 틀면 옆방의 식구들이 돌을 던진다;;;)
하지만 이 공간감을 극복해 낼 수 있다면, 잃는것 만큼 얻을수 있는것이 많아지는데 그것은 바로 저음의 음역이다.
오픈형 이어폰이야 드라이버 유닛이 작다보니, 그리고 헤드폰과는 전혀 다른 개념이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리겠지만, 커널형은 귓구멍을 꽉 막아서 울림판의 압력이 고막에 직접 전달이 되는 방식이라 저음의 임팩트가 강하다.
실례로, 오픈형 이어폰을 끼우고 귀 전체를 손으로 막으면서 꽉 누르면 음색은 탁해지지만 저음의 확장효과를 느낄 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커널형 이어폰은 고음영역이 많이 강화가 되어있고, 이것 덕분에 시끄러운 곳에서도 베이스의 묵직한 소리와 고음 영역의 통통 튀는 음색을 감상할 수 있다.
이퀄라이저를 수동으로 조절할 수 없는 내 iPod nano에서는, treble booster를 이용하면 고음과 중저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 같아 애용하고 있다.
원래 이퀄라이저를 사용하지 않은 원음을 나름 즐겨 듣는 편이지만, (약간 물빠진 사진느낌이랄까, 투명한 느낌이랄까,,) 이 이어폰은 취향에 따라 조금은 익스트림하게 즐겨도 무난한 녀석이랄까?
하지만 역시나 작은 드라이버 유닛 때문인지, 선입견 때문인지,,
음의 손실은 있는것 같다...
결론은 출퇴근 (또는 등하교)시간에, 운동할때, 애용하면 좋다.
길을 걸어다닐때는 주변 소리가 거의 안들려서 위험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길;;
내 iPod와 이어폰,, L자 플러그가 조금은 특이한게 딱 젠하이저다..
iPod는 음질을 고려했을때 질러서는 안되는 거였는데;;;
아키바에 점원이 침튀기면서 설명하길래 반은 흘려듣다가 충동구매한;;;
나중에 여권을 내밀었는데 외국인이라고 화내던 직원;;; (왜?!!)
메인 케이블과 각각의 유니트에 이어지는 케이블 사이의 마무리,,
이렇게 큼지막하게 해 놓으니까 오히려 케이블이 덜 꼬이는 것 같다.
Asymetrical 케이블이다. 왼쪽은 짧고, 오른쪽은 길고...
딱 운동할때 쓰기 좋다. (케이블이 떨어져서 밟는 사고를 막을수 있으니까)
요즘같이 목도리 하고 다니는 계절에는,,, 약간 비추;;
땀 많이 나는 여름에는,,, 더비추 ㅠ.,ㅠ
이어폰 유닛 디자인. glossy 한 마감에 은색 바탕의 로고 (스티커일까?)
유닛의 커널부분... 고무재질이고, 뭐 여느 타 브랜드의 재질과 크게 다른건 없는거 같다.
내가 완전 반한부분,,, 예전에 썼던 소니 (첫번째 플래그쉽 커널형이었는데 이름을 까먹었;;;) 이어폰은 벨벳 같은 마감이어서 싸구려 티가 났었는데 이녀석은 그릴로 되어있다. 이어폰 드라이버 유닛 재질중에 제일 좋아라 하는 재질;;;
고무부분을 떼어내면 이렇게 생겼다. 그냥 밋밋한 검은색이 아니라 은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인상적 :)
이어폰 보관용 파우치. 크기가 딱 나노 들어갈 사이즈다. 실제로 이어폰을 빼고 나노를 넣어 봤더니 (투명케이스 장착한 상태) 들어가더라,,, 이어폰 케이블을 접어서 (돌돌 말면 절대 안된다,, 케이블이 끊어진다) 쑤셔 넣으니까 다 들어간다;;;;
마지막 사진으로 커널쪽 고무부분,, S, M, L세가지로 되어있고 구입시에는 M이 장착되어있다. 나같은 경우에는 M사이즈는 약간 크고, S사이즈는 약간 헐렁하고,, 어중간한 인생이다;;; ㅠ.ㅠ 이 고무 부분은 계속 뺐다 끼웠다 하면 도망가 버릴 수 있는 소모품이다. 내 오픈형 이어폰도 이 녀석이랑 비슷한 역할을 하는 고무가 도망가서 못쓰고 있는거다;;;
여유가 되고 구할수 있다면 한두세트 정도 서랍에 모셔두는것도 좋겠다. (나는 한번 사면 오래 쓰는 스타일이라서 부품을 준비해 두면 유용하다)
이녀석의 기본적인 사양은 이쪽으로;;
마지막으로,,
나는 개인적으로 이어폰 줄을 휴대용 음향기기에, 또는 헤드폰인 경우에 헤드폰 유닛쪽에 둘둘 말아두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한다. 어느 정도로 무척이냐 하면,, 이렇게 둘둘 말아서 돌려주는 사람한테는 다시는 내 물건 안빌려줄 정도;;; (아,,, 드디어 이 이야기를 대놓고 했다 ㅠ.ㅠ)
이어폰 줄은 금속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형태를 자주 바꾸게 되면 그 부분이 끊어질 수 밖에 없다. 이어폰을 오래오래 잘 쓰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보관할 때 처음 샀을때의 그대로 접어서 끈 같은것으로 가운데를 묶거나, 파우치에 넣는 것이다. 이러면 특별히 막쓰지 않는 이상 몇년은 거저 쓸 수 있다.
한달 약간 안되게 써 본게 고작이지만 나름대로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고, 이녀석이 어떤 녀석인지 기록해 놓을 겸 해서 끄적끄적 거려본다.
우선, 커널형 이어폰을 써본것은 이번이 두번째 (엄밀히 말해서 예전 핸드폰 쓸 때 딸려왔던 번들도 커널형이었지만, 별로 안좋아서 거의 안쓰다가 핸드폰이랑 같이 버렸다;;)
오픈형과 커널형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공.간.감..
집에서 조용히 들을때 쓰고 있는 Audio Technica의 ATH-A900과 오픈형의 이어폰을 쓸때의 공간감에 엄청난 차이를 느끼듯, 오픈형 이어폰을 쓰다가 커널형을 쓰게 되면 엄청 답답하게 느껴진다... (심지어 오픈형 헤드폰을 쓰면 ATH-A900이랑은 또다른 세계에 도달 한다는...)
언제나 방안에 혼자 앉아서, 혹은 침대에 엎드려서 노는 스타일이라 집에 있을때는 오디오 스피커를 쓰지만, 저녁때 깊은 감상을 할 때에는 항상 헤드폰을 애용한다. (나무집이라 노래를 틀면 옆방의 식구들이 돌을 던진다;;;)
하지만 이 공간감을 극복해 낼 수 있다면, 잃는것 만큼 얻을수 있는것이 많아지는데 그것은 바로 저음의 음역이다.
오픈형 이어폰이야 드라이버 유닛이 작다보니, 그리고 헤드폰과는 전혀 다른 개념이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리겠지만, 커널형은 귓구멍을 꽉 막아서 울림판의 압력이 고막에 직접 전달이 되는 방식이라 저음의 임팩트가 강하다.
실례로, 오픈형 이어폰을 끼우고 귀 전체를 손으로 막으면서 꽉 누르면 음색은 탁해지지만 저음의 확장효과를 느낄 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커널형 이어폰은 고음영역이 많이 강화가 되어있고, 이것 덕분에 시끄러운 곳에서도 베이스의 묵직한 소리와 고음 영역의 통통 튀는 음색을 감상할 수 있다.
이퀄라이저를 수동으로 조절할 수 없는 내 iPod nano에서는, treble booster를 이용하면 고음과 중저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 같아 애용하고 있다.
원래 이퀄라이저를 사용하지 않은 원음을 나름 즐겨 듣는 편이지만, (약간 물빠진 사진느낌이랄까, 투명한 느낌이랄까,,) 이 이어폰은 취향에 따라 조금은 익스트림하게 즐겨도 무난한 녀석이랄까?
하지만 역시나 작은 드라이버 유닛 때문인지, 선입견 때문인지,,
음의 손실은 있는것 같다...
결론은 출퇴근 (또는 등하교)시간에, 운동할때, 애용하면 좋다.
길을 걸어다닐때는 주변 소리가 거의 안들려서 위험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길;;
iPod는 음질을 고려했을때 질러서는 안되는 거였는데;;;
아키바에 점원이 침튀기면서 설명하길래 반은 흘려듣다가 충동구매한;;;
나중에 여권을 내밀었는데 외국인이라고 화내던 직원;;; (왜?!!)
이렇게 큼지막하게 해 놓으니까 오히려 케이블이 덜 꼬이는 것 같다.
딱 운동할때 쓰기 좋다. (케이블이 떨어져서 밟는 사고를 막을수 있으니까)
요즘같이 목도리 하고 다니는 계절에는,,, 약간 비추;;
땀 많이 나는 여름에는,,, 더비추 ㅠ.,ㅠ
여유가 되고 구할수 있다면 한두세트 정도 서랍에 모셔두는것도 좋겠다. (나는 한번 사면 오래 쓰는 스타일이라서 부품을 준비해 두면 유용하다)
이녀석의 기본적인 사양은 이쪽으로;;
마지막으로,,
나는 개인적으로 이어폰 줄을 휴대용 음향기기에, 또는 헤드폰인 경우에 헤드폰 유닛쪽에 둘둘 말아두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한다. 어느 정도로 무척이냐 하면,, 이렇게 둘둘 말아서 돌려주는 사람한테는 다시는 내 물건 안빌려줄 정도;;; (아,,, 드디어 이 이야기를 대놓고 했다 ㅠ.ㅠ)
이어폰 줄은 금속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형태를 자주 바꾸게 되면 그 부분이 끊어질 수 밖에 없다. 이어폰을 오래오래 잘 쓰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보관할 때 처음 샀을때의 그대로 접어서 끈 같은것으로 가운데를 묶거나, 파우치에 넣는 것이다. 이러면 특별히 막쓰지 않는 이상 몇년은 거저 쓸 수 있다.
자야 되는데 맥주가 땡긴다,,;;;
하얀 거품이 몽실몽실 올라
부드러운 맥주;;

하얀 거품이 몽실몽실 올라
부드러운 맥주;;
TAG 맥주가 땡기는 날;;
이번에 한국에 다녀온 지인을 통해 구해온 필름들,,
Ektar100 세롤 살 돈으로 한국에서 저만큼 살 수 있다 (아니 두롤이랑 세롤 사이?)
앞으로 한국에 갔다오는 사람들이 많기를....
아,, 친척네 어머님도 가셨지? *_*
1. Kodak Ektar100 - 정말 써보고 싶은 녀석인제 서랍에 하나 있던것도 아까워서 못써봤다.. 디지털 사진으로 뽑은 것 처럼 고운 입자를 내 준다고 한다.
2. Fujifilm Superia 200 - 오토오토라고 알려진 녀석. 가격대 성능비가 최고다. 이제는 한국에서도 오토오토라고 안나오나보다. ㅎㅎㅎ
3. Kodak T-max100 - 한동안 많이 쓰다가 Rollei retro에 빠져서 무시당하고, Ilford 에 빠져서 생각도 안나던 녀석... 하지만 사진 뽑아놓은걸 보면 이녀석만큼 눈이 가는게 또 없더라~
4. Kodak Portra 160nc - 개인적으로 포트라 시리즈중 제일 좋아하는것!! 센스있게도 두개를 넣어주셨다 ㅎㅎ
5. Kodak Portra 160vc - nc에 비해서 너무 vivid 하게 나와서 별로였지만, 그래도 한번 써 보고 싶었던 필름... 내가 워낙에 변덕이 심해서 또 결과물 보고 좋아라 헤벌레 할수도 있다. (거의 90% 장담,, 응?)
나도 너무 경황이 없고 지인도 너무 경황이 없어서 이메일로 그냥 리스트 쓰듯이 이거저거 막 섞어서 -이거 좋은거예요-, -이거 정말좋아요- 식으로 순위만 대충 매겨 보내드렸는데 어떻게 내가 좋아라 할 만한 것들만 골라 사오셨다 ㅎㅎㅎ 땡스 베리 이빠이 감사 ㅎㅎㅎㅎㅎㅎ
2. Fujifilm Superia 200 - 오토오토라고 알려진 녀석. 가격대 성능비가 최고다. 이제는 한국에서도 오토오토라고 안나오나보다. ㅎㅎㅎ
3. Kodak T-max100 - 한동안 많이 쓰다가 Rollei retro에 빠져서 무시당하고, Ilford 에 빠져서 생각도 안나던 녀석... 하지만 사진 뽑아놓은걸 보면 이녀석만큼 눈이 가는게 또 없더라~
4. Kodak Portra 160nc - 개인적으로 포트라 시리즈중 제일 좋아하는것!! 센스있게도 두개를 넣어주셨다 ㅎㅎ
5. Kodak Portra 160vc - nc에 비해서 너무 vivid 하게 나와서 별로였지만, 그래도 한번 써 보고 싶었던 필름... 내가 워낙에 변덕이 심해서 또 결과물 보고 좋아라 헤벌레 할수도 있다. (거의 90% 장담,, 응?)
나도 너무 경황이 없고 지인도 너무 경황이 없어서 이메일로 그냥 리스트 쓰듯이 이거저거 막 섞어서 -이거 좋은거예요-, -이거 정말좋아요- 식으로 순위만 대충 매겨 보내드렸는데 어떻게 내가 좋아라 할 만한 것들만 골라 사오셨다 ㅎㅎㅎ 땡스 베리 이빠이 감사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