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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4/14 이번주는 이렇게... (2)
  3. 2010/02/09 조만간 하고 싶은것들... (3)
  4. 2008/05/24 공부를 하자!
  5. 2007/01/23 한달안에 취직이 안될경우.... (2)

Plans for 1st - 2nd May

2010/04/30 20:02 from Story/Plans
5월 첫째날 부터 삽질하게 생겼다...
뒷마당에 지붕을 짓는다는 (?) 아버지의 계획에 내 주말이 희생되는;;;

내일은 제발 일찍 일어나자...
하려고 했던 것들... 삽질하기 전에 끝내놓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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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이렇게...

2010/04/14 19:54 from Story/Plans
목요일:
아침에 운동 갔다가 출근
퇴근해서 바로 샤워하고 술약속 참석... (맨날 술이네,,,)

금요일:
아침에 운동 갔다가 출근
퇴근하고 시티 주변에 맴돌면서 사진찍기... (아마도 Fuji Silvi f2.8로 찍을듯?)
집에서 필름 몇개 말아서 Contax AX랑 야경 찍으러 가기 (선재 브로도 올것같은,,,,)

토요일:
아침에 운동 갔다와서 청소
가능하면 차고에 있는 물건 정리 (재빠르게 =3=3=33)
낮에 해 좋을때 사진 찍으러 가기 (역시나 흑백,, 난 가난하니까,,,;;;;)
밤에 시간이 되면 방 뒤집어 엎기 :D

일요일:
아침에 운동 갔다와서.......
만약에 방을 뒤집어 엎고 정리가 안되어 있었다면....
마저 해야지.....
안약에 방을 아직 안뒤집었다면,,,
이때부터 시작이다!

저녁때는 구두닦고 셔츠 다리고 이것저것 준비하겠지?

그럼 다시 월요일.. ㅡㅠㅡ


다음주 계획은,,, 세워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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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시일내에 시간이 좀 생길것 같아서 화요일을 마감하며 잠시 생각에 잠겼었다...
평소에 하고 싶었던 것들, 일하면서 계속 미루던 것들, 그리고 예전에 많이 했었는데 점점 못하게 된 것들...

1. 하염없이 걸어다니면서 사진찍기 - 지금 집에 남아있는 컬러 네가티브 필름이 한아름... 유난히 넉넉하게 유통기한 잡아서 샀던 필름들까지도 이젠 기한이 간당간당하거나 벌써 expired 되어 버린... 일본에서 사왔던 아껴쓰던 필름마저 끝나 버렸다 ㅠ.ㅠ 흐미 아까운것,,,

2. 사진 쵤영 주제를 정하고 long term plan 세우기 - 우연찮게 '윤미네 집' 이라는 사진집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 어마어마한 사진양과 집요하면서도 꾸준한 촬영, 작품이라기 보다는 사랑과 애정으로 남긴 기록들을 접하고 이제까지 사진을 찍으면서 뭘 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세웠던 주제들과 그에 대한 목표를 새삼 되새기며, 앞으로 내게 부여될 시간동안 뭘 어떻게 할지 고민중이다...

3. 필요없는 카메라 처분하기 - 사실 너무 카메라가 많다. 정리가 좀 될 만하면 또 사들이고 팔아치워 버리고... 이제는 싹 다 팔아버리고 자주 쓰는, 그리고 손이 자주 갈 만한 카메라만 남겨 놓고 싶다.... 물론, 상태 좋은 녀석으로 ㅋ

4. 주택구입자금 확보 계획 세우기 - 여태까지 안이하게 살아오면서 벌어들인 돈은 거의 70% 이상 카메라로 갔던것 같다. 팔면서 이득을 많이 봤는데 그 돈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
앞으로 3년 이내에 융자 끼고 집 사기 프로젝트 세우기

5. 컴퓨터 하드 정리 & 백업 - 심지어 내 맥북 프로에 타임머신 기능으로 자동 백업하는 것마저 안되고 있는 상황... USB 포트 끼우는데 3초도 안걸리면서 이놈의 손꾸락이 말을 안듣는다. 데스크탑에는 쓸모없고 중복되는 파일들이 너저분~~ 있는지도 몰랐던 프로그램을 놀러왔던 친구녀석이 찾는 불상사도 생긴다...;;;

6. 방 구조 정리하기 - 내가 사용하는 빈도가 무지무지 작은 이따시만한 ㄱ 자 모양의 책상.... 작은걸로 바꾸고 좀 더 넓고 세련된 방구조로 변화시켜 보기.

7. 공부 공부 공부 공부 - 공부해서 남주냐? 부업으로 과외할때는 공부해서 남준다고 생각했는데 이거 실제로 남주는거 아니더라.... 과외하는거 만큼 시간 & 젊음 낭비하는게 없더라... 그저 몇십불 손에 만지작 거리려고 밤하늘을 헤매이며 쏟아부었던 열정으로 공부를 하면 그것보다 더 많은 보상이 따라올 거라는 것,,,

8. 은행 계좌정리 - 공짜라고 쓸데없는 부연설명까지 곁들여 만들었던 잔액 0 인 계좌들... 이제 간단하게 정리할 때가 온것 같다. 계좌는 자고로 4개만 있으면 되는 것 같다. (1) 용돈계좌 (2) 월급계좌 (3) 예금계좌 (4) 비상금

그외에 생각나는 게 무지 많은데 나머지는 비밀~~
근데 이걸 다 할 수 있으려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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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자!

2008/05/24 20:46 from Story/Plans

흔히 공부해서 남 주냐고 한다....

근데 남을 주는 공부를 할 때도 있다....

이젠 나를 위한 공부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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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청난 스트레스 속에서 일자리를 찾는 가운데 한인 신문사에 영문기사 번역기자 자리 파트타임으로 신청 해 놓고 또 BMW 에서 연락준다는거 기다리고 있다...

은행은 이미 물 건너간지 오래인거 같고... (bank teller 로 들어가려면 길이 없는건 아니지만)
여기서 일해봐야 얼마나 받을 것인가... 하는것도 참 낙담스럽고...

뭣보다 더이상 오클랜드에 있는게 싫다...ㅠ.ㅠ
빨리 취직이 되어서 돈을 벌기 시작하든, 아니면 아싸리 접고 딴걸 하든... 결단을 내려야 할때가 왔다!

만약에 대학 개학할 날까지 취직이 안되면,,,

법대에 재입학한다. (allowence 로 연명해야 하는 실정...)
파트타임을 열라 뛴다 (그러면서 여러 자격증 닥치는대로 딴다)
한국에 여기저기 CV 써서 낸다.
그리고 한국에서 인터뷰 보게 될 때 쯤을 대비해서 학원 두세군데 알아놓는다.

우울하다.... 그렇다구 백수로 언제까지 있을수도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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