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일본여행 사진 마지막이다!!!
할것도 없으면서 맨날 바쁜척 하고 덕분에 블로그 관리를 통 못했다..ㅡㅡ;;;
내가 그럼 그렇지... 갑자기 삘 받아서 블로그 만들어 버릴때 부터 알아봤다니깐...
어쨌든,, 일본여행 마지막 사진 시작합니다~~~
신쥬쿠에서.... 익숙한 것들이 많이 보인다. 펩시 라던가 미놀타 라던가...
그리고 바로 앞에 생소한 트럭... '키무라야의 빵'
그리고 그 다음 사진은 정말 가보고 싶었던 빌딩인데... 어찌어찌 하다 보니까 까먹고 딴데로 새 버렸다.
오다이바 까지 걸어갈 생각 하느라 걱정 되었던가??ㅡㅡ;;

저녁으로 먹은 라면. 이름을 적어서 따로 넣어 놨는데 지금 그걸 꺼내서 읽기가 느무 귀찮고 힘들다. 너무나 깊은 곳에 쳐박아 놓은 터라.... 오리 어쩌구 저쩌구 라면이다. 귀신이 뭐 어쨌다능겨???
도쿄 중앙역, 그리고 그곳에서부터 도쿄타워까지 걸어가면서 본 풍경...
사실 도쿄타워가 도쿄역과 가깝다고 너무나 발칙한 억측을 해 버려서 동생이랑 나랑 두시간이나 걷게 되었다. 그래도 신기하고 재미있는거 많이 봤다. 특히 그 때가 회식 시즌이었는지 회사원들 떼지어서 막 다니더라....

중간에 화장실도 가서 일좀 보고..ㅡㅡ;;
드디어 보인다~~~~~
그렇다고 거의 다 온게 아니더라...
한참 더 걸어갔다..ㅡㅡ;;;
한강다리 건널때 이후로 최고 많이 걸었다...
도쿄타워 바로 밑에서 찍은 사진.
35미리 화각의 디카에 0.45배 컨버터를 달았기에 망정이지, 이렇게 넓게 찍지 못했을 거다...
마구마구 휘어져 버린 저 사진은 말도안되는 배율의 컨버터 때문이니 뭐라 하지 말기를...
(35미리 X 0.45 하면 대략 15.75미리 나온다. 초광각 렌즈 안부럽다!!!! 쳇....)
차차 나중에 시간이 생기면 뽀샵으로 쫙 쫙 펴 줘야 겠다는 생각은 한다. (장담은 못한다.)
도쿄타워 전망대에서....
저 아래에 셀수없을 만큼의 전구가 있다...
실제로 느무 이뻐서 사진질 열라 해댔다. 근데 남은 사진은 고작 이거...ㅡㅡ;;
역시 필름으로 찍어야 버리는 사진이 적어~~~
그럼... 필름으로 얼마나 찍는데??? 흑

마지막으로. 하라쥬쿠에서...
이쪽에 고딩들이 좀 많드라. 볼거리가 좀 있으~~~ㅎㅎㅎㅎ
그리구 참 여러가지 종족(?)들이 한데 모여 있는... 다른 동네랑은 또 틀린 느낌이었다.
흑인들 길거리에서 안되는 일본어로 힙합 스타일 바지 신발 보러 오세요~~ 하고, 일어 안되니까 막 영어로
지껄이고... 옆에서 듣던 난 웃겨서 웃고...-_-;;; 내가 영어를 했기에 망정이지 영어 못했으면 맞았을지도...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하라쥬쿠 역에서....
이렇게 되면 이제 여행을 또 가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 거려진다. 여권이 내 수중에 없는 관계로 가까운 Fiji island 조차 못가는 처지 이지만.... 가까운데라도 훌쩍 떠나서 바람 좀 쐬고 왔으면 하는 기분이다.
근데 신기한건, 여행갈 여건이 될때는 생각 없다가 여행가기 그럴때 막 가고 싶어진다...
나는 어쩔 수 없는 청개구리...
할것도 없으면서 맨날 바쁜척 하고 덕분에 블로그 관리를 통 못했다..ㅡㅡ;;;
내가 그럼 그렇지... 갑자기 삘 받아서 블로그 만들어 버릴때 부터 알아봤다니깐...
어쨌든,, 일본여행 마지막 사진 시작합니다~~~
신쥬쿠에서.... 익숙한 것들이 많이 보인다. 펩시 라던가 미놀타 라던가...
그리고 바로 앞에 생소한 트럭... '키무라야의 빵'
그리고 그 다음 사진은 정말 가보고 싶었던 빌딩인데... 어찌어찌 하다 보니까 까먹고 딴데로 새 버렸다.
오다이바 까지 걸어갈 생각 하느라 걱정 되었던가??ㅡㅡ;;
Manual | Spot | 1/50sec | f2.8 | ISO-400 | Compulsory Flash
저녁으로 먹은 라면. 이름을 적어서 따로 넣어 놨는데 지금 그걸 꺼내서 읽기가 느무 귀찮고 힘들다. 너무나 깊은 곳에 쳐박아 놓은 터라.... 오리 어쩌구 저쩌구 라면이다. 귀신이 뭐 어쨌다능겨???
사실 도쿄타워가 도쿄역과 가깝다고 너무나 발칙한 억측을 해 버려서 동생이랑 나랑 두시간이나 걷게 되었다. 그래도 신기하고 재미있는거 많이 봤다. 특히 그 때가 회식 시즌이었는지 회사원들 떼지어서 막 다니더라....
Manual | Spot | 1/15sec | f3.1 | ISO-400 | Compulsory Flash
중간에 화장실도 가서 일좀 보고..ㅡㅡ;;
그렇다고 거의 다 온게 아니더라...
한참 더 걸어갔다..ㅡㅡ;;;
한강다리 건널때 이후로 최고 많이 걸었다...
Manual | Spot | 1/10sec | f2.8 | ISO-400 | Compulsory Flash
35미리 화각의 디카에 0.45배 컨버터를 달았기에 망정이지, 이렇게 넓게 찍지 못했을 거다...
마구마구 휘어져 버린 저 사진은 말도안되는 배율의 컨버터 때문이니 뭐라 하지 말기를...
(35미리 X 0.45 하면 대략 15.75미리 나온다. 초광각 렌즈 안부럽다!!!! 쳇....)
차차 나중에 시간이 생기면 뽀샵으로 쫙 쫙 펴 줘야 겠다는 생각은 한다. (장담은 못한다.)
도쿄타워 전망대에서....
저 아래에 셀수없을 만큼의 전구가 있다...
실제로 느무 이뻐서 사진질 열라 해댔다. 근데 남은 사진은 고작 이거...ㅡㅡ;;
역시 필름으로 찍어야 버리는 사진이 적어~~~
그럼... 필름으로 얼마나 찍는데??? 흑
Manual | Spot | 1/160sec | f8 | ISO-400 | Compulsory Flash
Manual | Spot | 1/160sec | f8 | ISO-400 | Compulsory Flash
이쪽에 고딩들이 좀 많드라. 볼거리가 좀 있으~~~ㅎㅎㅎㅎ
그리구 참 여러가지 종족(?)들이 한데 모여 있는... 다른 동네랑은 또 틀린 느낌이었다.
흑인들 길거리에서 안되는 일본어로 힙합 스타일 바지 신발 보러 오세요~~ 하고, 일어 안되니까 막 영어로
지껄이고... 옆에서 듣던 난 웃겨서 웃고...-_-;;; 내가 영어를 했기에 망정이지 영어 못했으면 맞았을지도...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하라쥬쿠 역에서....
이렇게 되면 이제 여행을 또 가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 거려진다. 여권이 내 수중에 없는 관계로 가까운 Fiji island 조차 못가는 처지 이지만.... 가까운데라도 훌쩍 떠나서 바람 좀 쐬고 왔으면 하는 기분이다.
근데 신기한건, 여행갈 여건이 될때는 생각 없다가 여행가기 그럴때 막 가고 싶어진다...
나는 어쩔 수 없는 청개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