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eiflex SL66

2011/12/15 22:39 from Treasures/Camera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3sec | F/2.5 | ISO-100 | Off Compulsory


나의 새로운 메인 카메라. 
.
당분간 135 포맷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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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x

2011/11/20 10:28 from Treasures/Camera


50/1,7 Planar 구입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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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OM-1n

2010/09/29 13:30 from Treasures/Camera



올림푸스에서 나온 소형카메라는 몇번 써 보았지만,
내 주력 카메라가 올림푸스 SLR이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예전에는 올림푸스의 느낌을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사진을 찍으면서 이 느낌이 좋아지더라,,

노출계가 먹통이라 뇌출계 또는 별도의 노출계를 갖고 다녀야 하지만,
작으면서 묵직한 느낌, 셔터를 누를때의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느낌이 사진을 더 재미있게 만들어준다. :)

덕분에 지난 몇달간 머뭇거렸던 셔터질을
최근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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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hica T5

2010/09/28 19:18 from Treasures/Camera



지난 2007년 초,
자동차를 도난당하면서 그안에 있던 카메라를 '몽땅' 털려버리고 나서 다시 영입한 녀석

가까운 후배 녀석을 꼬드겨 사도록 부추겼다가, 필름 한롤 제대로 토해내지 못하고 나에게 넘기도록 했다.

이로써, Contax G1, Contax TVS-D 이후로, 세번째 '두번 산 카메라' 리스트에 올라간 녀석....

카메라 디자인은 별로라지만, 겉모습은 상처 투성이지만, 이녀석이 뽑아내는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 다시금 기대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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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Pattern | 1/90sec | F/3.3 | ISO-80 | Off Compulsory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ISO-80 | Off Compulsory

Normal program | Pattern | 1/90sec | F/2.8 | ISO-80 | Off Compulsory

Normal program | Pattern | 1/6sec | F/2.8 | ISO-80 | Off Compulsory

코닥 서포터즈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청했는데,,
역시 안되었군요...

그래도 필름 한통씩 보내준다는 이메일에
너무나 고마운 마음에 혹시 해외로도 배송해 주시는지 이메일 보냈는데,

오늘 도착했네요?
DHL express로 보내주셔서 '혹시나 프로팩?' 이라는 헛된 꿈을....

달랑 한통 있었습니다. -_-;;;
박스가 커서 혹시나 했었죠. ㅎㅎ

그래도 나름 신경써 주신다고 브로셔도 넣어 주시고,
핸드폰 고리도 두개나 넣어 주시고!

정말 감사하게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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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많이 이뻐해 줄께~~ *_*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ISO-200 | Off Compulsory

(왼쪽부터)
1. Kodak Retina IIc, Schneider-Kreuznach Xena 2,8/50 + Leica meter MC
2. (앞) Rollei 35SE (Rollei-HFT Sonnar 2,8/40), (뒤) Leica CL + Summicron-C 2,0/40 + Nikon Cable release
3. Contax RTS + Yashica ML 2,8/28
4. Contax 137MA + Contax Carl Zeiss Distagon T* 2,8/28
5. Yashica ML 2,8/35
6. Yashica ML 2,0/50 + Nikon HN-3 Hood + Nikon L39 (52mm) fi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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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ei 35 SE silver

2010/04/26 18:53 from Treasures/Camera
몇년에 걸친 지름신과 우여곡절과 좌절을 거쳐 드디어 이 녀석을 손에 얻었다.

Rollei 35SE 라고 하면 기존 Rollei 35S의 노출계 방식을 지침 표시 방법이 아닌
LED를 통한 표시 방법을 채택한 것으로, 이녀석을 마지막으로 Rollei 35의 전설같던 시절은 끝났다고 한다.

1980년에서 1982년까지 약 2년간만 생산, 판매된 비운의 녀석,,
다른 Rollei 시리즈들과 별반 다를 것이 없음에도, 2년밖에 안나왔다고 해서 더욱 더 애착이 간다.
(그렇다고 해도 다른 모델들의 생산년도도 비슷 하다는;;;)

Carl Zeiss 의 Sonnar 40mm f2.8 (Rollei HFT coating)을 당당하게 갖고 있는 녀석...

1969년 Rollei B35 와 Rollei C35로 시작한 Rollei 목측식 카메라의 전설은 이녀석을 끝으로,
13년간의 화려한 시간을 뒤로하고 단종 되었다.

Normal program | Pattern | 1/8sec | F/2.8 | ISO-200 | Off Compulsory
처음 받아든 소포...
이 조그만 녀석을 왜 이렇게 큰데다가 담아서 보냈을꼬,,,


Normal program | Pattern | 1/10sec | F/2.8 | ISO-200 | Off Compulsory
오호라~
포장을 대박으로 했군앙~ 헤헤

Normal program | Pattern | 1/6sec | F/2.8 | ISO-200 | Off Compulsory
상태좋은 설명서와 카메라, 스트랩, 그리고 케이스

Normal program | Pattern | 1/8sec | F/2.8 | ISO-200 | Off Compulsory
렌즈 캡은 없다.. 대신 30.5mm 필터가 대신 할 뿐이고~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ISO-200 | Off Compulsory
오랫동안 안썼는지 (전 주인이 사진작가 인거 같은데 중형-대형으로 시간이 없어서 이녀석을 쓸 시간이 없단다)
꼬질꼬질 먼지도 있고, 저속셔터가 맛가서 공셔터질을 한 4000번 (오버,,,;;) 해주고 깨끗이 닦아주니까 좋아졌다.
레티나 IIc랑 셔터속도 비교 해봤는데 만족할 수준. ㅎㅎ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ISO-200 | Off Compulsory
최대한 잘 찍어 주려고 했는데 이렇게 밖에 안된다..;;
내 실력이 여기까지지 뭐,,,


끝까지 같이 가고 싶다.
필름이 다 없어지는 그날까지,
이녀석 톱니바퀴가 닳고 닳아 멈추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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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Silvi F2.8

2010/04/07 17:06 from Treasures/Camera
드.디.어. 도착했다. 
어떻게 미국에서 주문한 라이카 렌즈 후드보다 차타고 15분 가면 닿는 거리에 있는 사람물건이 일주일이나 더 늦게 오냐고요 ㅠ.ㅠ

그래도 결국 이렇게 받았고,,, 아싸리 좋아라~~~
근데.... 첨 얘기랑 틀리게 리모콘이 없다...-_-;;
이멜 보내야겠다...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ISO-80 | Off Compulsory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ISO-80 | Off Compulsory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ISO-80 | Off Compulsory




그나저나....
이걸로 지르는건 이제 그만~~~~~~
요녀석 많이 사랑해줘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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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ed hood for Leica

2010/04/02 07:08 from Treasures/Camera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5sec | F/2.8 | ISO-320 | Off Compulsory

기존에 있던 정품 고무후드는 어딘가에 항상 눌려 찌그러져 있는 모양이고,
그 조그만 고무 조가리가 새로 구하려면 왜 그리 비싼지...
eBay 에서 $8.99에 free shipping으로 구했다.
원래 Leica 하면 이 vented hood 가 제일 이쁘지 ^^*
type 5 39mm filter thread 에도 잘 맞는다.

많이 많이 이뻐해 줄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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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렌즈를 산건데 바디는 덤으로 들어왔다.
거기다가 진정한 덤으로 28~85mm 이상한 줌렌즈랑 70~210mm 야시카 줌렌즈도 같이 딸려왔다.
이상하게 딸려온 렌즈들은 나가리 친다고 보고, 우선 28미리랑 바디가 너무 상태가 괜찮아서 기분이 좋다 (상태는 겉모습이 아닌 성능으로!!)

Normal program | Pattern | 1/4sec | F/2.8 | ISO-400 | Off Compulsory
Normal program | Pattern | 1/4sec | F/2.8 | ISO-400 | Off Compulsory
Normal program | Pattern | 1/4sec | F/2.8 | ISO-400 | Off Compulsory
Normal program | Pattern | 1/6sec | F/2.8 | ISO-4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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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에서 구입한 Leica CL 이 드디어 왔다 -*
사실 온건 훨씬~ 전이지만 여기저기 만져보고 닦아보고 하느라 증명샷을 찍을 새가 없었다.
더욱이, 현재 내 수중에 디카가 없는 관계로, Ginny의 디카를 강탈해 찍어야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Pattern | 1/4sec | F/2.7 | ISO-200 | Off Compulsory
Leica CL 과 Summicron-C 40mm의 모습. 정품 고무후드도 끼워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Spot | 1/6sec | F/2.7 | ISO-400 | Off Compuls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Spot | 1/4sec | F/2.7 | ISO-400 | Off Compulsory
45도 정면 상단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간단한 조작부에 사진의 단조로움을 느꼈다고나 할까?
일반 카메라와는 달리 오른쪽 측면에 스트랩을 장착한다. 여기에 끼울 스트랩이 없어서 Ginny의 낡은 가방을 추후에 분해할 예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Spot | 1/4sec | F/2.7 | ISO-400 | Off Compuls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Spot | 1/10sec | F/2.7 | ISO-400 | Off Compulsory

Summicron-C 1:2 40mm.
예전에 썼던 Minilux의 렌즈와 동일한 화각에 동일한 밝기이다.
물론 색감이나 여러 모든것이 틀리리라,,, 하지만 예전에 찍었던 사진 중 너무나 맘에 드는 컷이 있어서
Leica의 이 화각을 절대로 버릴 수 없다.
하지만 80cm 라는 어마어마한 최소촛점거리로 근접사진에 엄청난 곤란을 겪기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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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Spot | 1/2sec | F/2.7 | ISO-400 | Off Compulsory
셔터스피드 다이얼 겸 필름감도 다이얼....
한쪽에 몰려 있어 간단하면서도 편리하다.
심플한 디자인과 검지손가락으로 돌릴 수 있는 다이얼로 내마음을 사로잡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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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Spot | 1/3sec | F/2.7 | ISO-400 | Off Compulsory
렌즈 릴리즈 버튼. 렌즈의 빨간 점과 대응해 빨간 원을 그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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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Spot | 1/3sec | F/2.7 | ISO-400 | Off Compulsory
카메라 상단부분. 정말 간단하다
Leitz Wetzlar 상표가 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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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Spot | 1/2sec | F/2.7 | ISO-400 | Off Compulsory
필름 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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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Spot | 1/2sec | F/2.7 | ISO-400 | Off Compulsory
스트랩 홀더. 한쪽으로 되어 있어서 세로 걸이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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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Spot | 1/4sec | F/2.7 | ISO-400 | Off Compulsory
배터리 체크 버튼. 거의 안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Spot | 1/8sec | F/2.7 | ISO-400 | Off Compulsory
카메라 하단부분.
가운데 녀석이 뒷뚜겅을 열기위한 레버, 오른쪽이 필름 리와인드 레버.  왼쪽에 필름 셀렉터가 있어서 어떤 필름이 있는지 확인이 용이하게끔 만들어졌는데 내 카메라는 이녀석이 없어졌다. 이 필름 셀렉터와 뚜겅 여는 레버 사이에 있는 스위치는 리와인드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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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Spot | 1/2sec | F/2.7 | ISO-400 | Off Compulsory
Lens made in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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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Spot | 1/2sec | F/2.7 | ISO-400 | Off Compulsory
마지막으로 이중 합치식 레인지파인더/뷰파인더.
45mm 와 50mm 의 프레임라인이 그려져 있고 셔터 스피드와 노출정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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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rture priority | Spot | 1/20sec | F/2.7 | ISO-50 | Off Compulsory
Olympus XA는 예전부터 한번쯤은 만져보고 사진 찍어보고 싶어했던 녀석이다. 좋은 물건을 놓치기를 수십차례,, 어쩌다 보니 싼 매물이 있어서 덥썩 물었다. 가격대 상태가 너무나 좋은 데다가 기본 플래쉬인 A11뿐만 아니라 대용량 A16까지 받았다. 플래쉬는 A16을 딱 한번 사진찍을때 터뜨려 봤다. 발광은 꽤 좋았는데 워낙에 플래쉬를 안좋아해서.... 한롤 찍어보고 다시 팔려고 내놨다. 이유는.... 렌즈 교환이 안되는게 싫었다. 원래 렌즈 교환형 카메라를 써도 두개내지 세개 이상 안쓰는데 렌즈를 못갈아 끼우는 카메라를 쓰면 이상하게 렌즈를 갈아 끼우고 싶어진다. 그래서........ 이베휘 여사님을 통해 라이카 CL을 질렀다. 옆나라 호주에서 오는거라 빠르면 이번 토요일, 늦어도 담주 화요일까지는 올거다...... 오면 사진 올려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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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Pattern | 1/8sec | F/2.7 | ISO-200 | Off Compulsory
Contax AX, 사실 Contax 라는 브랜드를 알면서부터 AX 라는 모델은 그냥 별 메리트 없는 그런 기종으로만 생각하고 천대시 했었다. 아주 싸게 중고품을 구입한 후, 망할 손꼬락 때문에 친정인 일본으로 보내버린,, 입양오자마자 힘들어 하는 우리집 AX... 사실 이녀석의 특별한 점은 카메라 안의 펜타프리즘과 셔터박스등 사진기의 핵심 메카니즘 자체가 앞뒤로 움직여 필름과 렌즈 사이의 거리를 조정해 촛점을 맞추는 전무후무한 개념의 카메라로, 일반 C/Y메뉴얼 렌즈로 오토포커스가 가능케 만든, 어떻게 보면 엄청난 녀석이다. 하지만,,,, 무겁다, 크다, 두껍다.............. 차라리 전에 쓰던 N1이 훨씬 가볍다 (적어도 그렇게 느껴진다) 특히나 내가 갖고 있는 녀석은 시리얼 1만 2천번대 이후로, 모터의 개량화로 더욱 AF 가 빨라진 녀석이다. 망가뜨렸을 땐 억울하기도 하고 버려 버릴까도 했었는데,혹시나 해서,, 그리고 안의 기판을 싸그리 갈아 버리면 새것처럼 쓸 수 있다는 기대로 쿄세라사마님께 보내 21800엔의 거금을 들였다... 앞으로 3~4주면 돌아올 애물단지를,,,, 잘 써야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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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ter unit 분리

2009/07/24 16:18 from Treasures/Camera
Contax 139Q의 셔터 이상으로 형제뻘인 Yashica FX-D를 분해했다.

FX-D는 동생이 낙하실험을 한 결과로 카메라 밑판이 찌그러져 버려 사용 불가능 하게 되어 다행이도
부품바디로 쓸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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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1/15sec | F/2.0 | ISO-800 | Off Compulsory
Contax 139Q body와 Yashica FX-D의 전함부 분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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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1/5sec | F/2.0 | ISO-800 | Off Compulsory
실제의 카메라를 분해하면 앞의 미러박스 부분과 펜타프리즘 부분만 따로 분리되어 나온다. 전자기판
부분만 떼어주면 완전히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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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1/25sec | F/2.0 | ISO-800 | Off Compulsory
상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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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1/40sec | F/2.0 | ISO-800 | Off Compulsory
카메라 윗부분을 덮고있는 기판들과 전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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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1/3sec | F/2.0 | ISO-800 | Off Compulsory
미러박스와 셔터박스를 다 들어내고 찍은 카메라 바디의 내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1/8sec | F/2.0 | ISO-800 | Off Compulsory
펜타프리즘 윗부분을 덮고 있는 기판.
스프링은 플래쉬 싱크 코드접점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1/20sec | F/2.0 | ISO-800 | Off Compulsory
셔터박스. 세로주행 셔터에 옆에 전자석과 톱니로 복잡하게 얽혀있는 기계구조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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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1/20sec | F/2.0 | ISO-800 | Off Compulsory
정면으로 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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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1/20sec | F/2.0 | ISO-800 | Off Compulsory
톱니들의 clos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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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1/30sec | F/2.0 | ISO-800 | Off Compulsory
두 갈래로 나오는 선들은 펜타프리즘 쪽에 있는 기판으로 연결된다.
노출계와 셔터 스위치로의 연결이 되며, 이것으로 셔터스피드의 조정과 샷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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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1/8sec | F/2.0 | ISO-800 | Off Compulsor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1/20sec | F/2.0 | ISO-800 | Off Compulsor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1/60sec | F/2.0 | ISO-800 | Off Compulsory

- 이상 -



Photo by aikoman, with Panasonic L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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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x 139Q

2009/07/15 09:00 from Treasures/Camera
이래저래 둘러보며 좋은 기분에 흐뭇해 있다가 찍은 사진들,

지금은 아파서 병원에 있지만 생긴것 만으로도 위안이 되는 그런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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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2.0 | ISO-80 | Off Compuls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Pattern | 1sec | F/2.0 | ISO-80 | Off Compuls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Pattern | 1sec | F/2.0 | ISO-80 | Off Compuls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Pattern | 1sec | F/2.0 | ISO-80 | Off Compuls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Pattern | 1sec | F/2.0 | ISO-80 | Off Compuls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Pattern | 1sec | F/2.0 | ISO-80 | Off Compuls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2.0 | ISO-80 | Off Compuls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2.0 | ISO-8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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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2.0 | ISO-8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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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Pattern | 1/5sec | F/2.0 | ISO-80 | Off Compuls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4.0 | ISO-8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Photo by Aikoman, Panasonic L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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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콘탁스로 돌아왔다!!
비록 짜이스 렌즈는 못구했지만 그것에 필적하는 야시카 28미리 렌즈가 집에 떡하니 있었다.

레자를 자가 교환했다. Ginny의 롱부츠를 희생했다. 고마워 자기양~~

딸려온 설명서는 거의 박스개봉 신품수준,,,,

맘에 든다 콘탁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Spot | 1/10sec | F/2.0 | ISO-200 | Off Compulsory
Contax 139Q + ML 2,8/28. 자가레자 (양가죽, Ginny의 롱부츠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nual | Pattern | 1/8sec | F/6.3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Contax 139Q + ML 2,8/28 + Nikon HN3 Hood + Nikon L39 fi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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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쓰는 카메라

silver Nikon FM
black Nikon FE

그리고 Panasonic LX3 (no picture)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Pattern | 1/25sec | F/2.0 | ISO-400 | Off Compuls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1/8sec | F/2.0 | ISO-8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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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Canon EOS 3와 Contax N1의 비교.

크기면에서는 N1이 두께가 두꺼운거 같고, 높이는 EOS 3가 더 높은거 같다.
둘 다 크고 무거운건 같지만, N1이 상대적으로 가볍게 느껴지는 건 렌즈 때문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13/100sec | f2.8 | ISO-400 | No Flash
CONTAX N1 + N24-85 Vario Sonnar T* (Left) and Canon EOS 3 + EF20-35L (Right)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7/100sec | f2.8 | ISO-400 | No Flash
이녀석은 말이 많은 놈이다.
옥션에서 000불에 낙찰 되어서 직접 받으러 갔다가 (자세한 내용 생략) AF 가 작동을 안해서 거의 반값에 가져오다 시피 했다. 가지고 올때 딸려왔던 올림푸스 뮤2 (35미리 2.8 단렌즈를 갖고 있는 아주 작은 똑딱이)와 올림푸스 OM30 + 50mm 1.8도 사용하기 괜찮은 거 같아서 정말 밑져야 본전이다 이런 식이었다.

어제 퇴근하고 집에서 렌즈를 완전분해, 그리고 기름때 제거와 재조립 등을 거쳐 이제는 쌩쌩한 AF를 되찾은 녀석...

AF를 그렇게 까지 뜯어본 적은 처음이었다. 그만큼 뜯을 때 부담이 적다 (짜이스 렌즈라는 압박감을 빼면) 뜯어보면 왜 이렌즈에 먼지가 많이 들어가는 구조라고 사람들이 얘기하는지 절실히 느끼게 된다.

거리 정보창 (아래쪽 사진 참고)에 막혀있는 거도 없는 데다가, 렌즈군 자체가 다른것들 처럼 완전히 밀봉되 있는게 아니라 중간에 움직이는 메카니즘 이외에 뻥 뚫려 있다는 것...
사진은 그때 당시 뜯느라 너무 열중해서 없다. (나중에 클리닝 한번 더 하게 되면 그때 찍어 올려야겠다)

한가지 뜯으면서 고생한 점은 렌즈 마운트 부분에 회롤부분이 어정쩡한 길이여서 끊어질까봐 조마조마 한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15/100sec | f2.8 | ISO-400 | No Flash
그에비해 캐논은 먼지가 잘 안들어가게 생겼다. 실제로 먼지 쬐그만거 몇개 이외에는 별다른 게 없다. (1세대 EF L렌즈라 약간의 먼지는 인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5/100sec | f2.8 | ISO-400 | No Flash
콘탁스 후드의 모습. 캐논과 비교해 훨씬 큰 렌즈구경에도 불구하고 더 어두운 밝기...
하지만 그만큼 화질에서 보장받는다니 믿어보자! T* 렌즈코팅은 단연 최고의 신뢰성을 자랑한다. (그래서 내 블로그 이름도 T* 스토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6/100sec | f2.8 | ISO-400 | No Flash
캐논은 빨간 테두리와 Luxury 의 L 자가 안정감을 준다. 두 렌즈 다 나에게는 최고의 렌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1/100sec | f2.8 | ISO-400 | No Flash
N1의 플래쉬 동조접점. 캐논이랑 비슷하나 맨 뒤의 두개 접점이 약간 모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mal program | 12/100sec | f2.8 | ISO-400 | No Flash
캐논의 플래쉬 접점. 옆에 동그란 스위치는 Eye control system 이다.
처음에는 AF포인트가 많은 가운데 Eye focus 하려니 익숙치 않았지만 (EOS 50E 쓸때는 AF점이 몇개 없어서 그리 힘들지 않았다) 이게 계속 calibration 하면서 데이터를 축적해 점점 정확해진다. 자주는 안쓰지만 가끔 순간적으로 켜놓고 쓸 때 만족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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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ogram | 17/100sec | f2.8 | ISO-400 | No Flash
뒷모습. 캐논은 그리 별다른 버튼이 없고 (Left) 콘탁스는 중요한 셋팅이 몇개 있다.
벌브샷 때의 EOS 3는 파인더 셔터가 없어서 별도의 커버를 끼워야 하고 N1은 셔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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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의 그립부분. 고무 재질의 밋밋한 느낌. 개폐 레버는 배터리를 갈아 끼울때를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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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의 그립. 캐논은 거의 다 이런 재질인거 같다.... 안미끄럽고 좋지만 약간 거칠고 손에 안달라 붙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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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말한 문제의 거리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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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비해 캐논의 거리 정보창. 딱 막혀 있어서 별 걱정이 안된다.



각자 장단점이 있지만 누가 뭐라고 해도 세계에서 제일가는 바디, 렌즈 중 하나씩이다.
이러고 사진 못찍으면 내 실력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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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미니룩스와 콘탁스 G1 사진을 찍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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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색의 라이카 바디.
개인적으로 똑딱이는 검은색 이외의 것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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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라이카 엠블렘.
내마음을 사로잡는 또다른 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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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는 라이카 주마릿 40미리 F2.4이다.
현행하는 M 마운트 주마릿 렌즈와 같거나 거의 비슷한 성능을 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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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mini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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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 정보표시창, 촛점 다이얼, 조리개 다이얼 겸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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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전환 버튼, EV모드버튼 그리고 셀프타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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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 스트랩 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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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탁스 G1과의 크기 비교.
확실히 똑딱이에 비해 크고 G1 에 비해 작은...
어정쩡한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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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Pentax ME Super 속사 케이스에 미니룩스를 넣어 보았다.
꽉 끼워 넣으면 그럭저럭 들어가는....
나중에 속사 케이스 만들 때 까지 임시로 이렇게 하고 다니려고 했는데...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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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S

2007/12/09 19:27 from Treasures/Camera

최근에 우울한 일들이 많이 생겼다.

딱 한롤 찍었던 흑백필름은 전에 버리려고 했다가 까먹었던 약품을 잘못해서 넣어 버리는 바람에 깡그리 날려 버렸고... (다 날리고 눈물 찔끔 난 담에 서랍을 열어보니 새 약품이 점잔빼며 앉아 있더라...) 사진 스캔은 잘 안되고.... 그래서 여행중에 항상 들고다니면서 썼던 여행노트는 블로그 쓸때 전혀 참고하지도 않게 되는 불상사를 낫게 되었다. 내 방은 여행 다녀온 뒤로 정리가 안되어 이것저것 구분없이 쌓여 있고.... 게다가 휴가 끝나고 한동안 아파서 힘도 못쓰고.... 그외에 굵직굵직한 것들이 나를 괴롭혀 무언가가 필요한 상태였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충동구매 쪽으로 이어졌고,,,, 처음에는 Nikon F3 를 사려고 며칠을 알아보고 만지작 거리고 하다가 지르게 된 게 Nikon D7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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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자기전에 올린다고 급하게 사진찍어서 이따위랍니다... 이해 부탁... Nikon D70S + Nikkor Ai-s 50/1.8 - 디카에서는 75미리 화각이 된다. 벌써 익숙해져서 이놈으로 인물 풍경 스냅 다 찍는다. 후훗~>



꽤 오래전에 나온 바디이기도 하고 요즘 싸고 괜찮은 것들이 많아서 망설이기는 했지만 순전히 수동렌즈 써 먹기 편하려고.... 그리고 스펙 상으로는 D40 이나 심지어 D80보다 괜찮은거 같아서 D70S 를 고르게 되었다. 사실 화질이야 RAW로 찍으면 별 문제 없고, 똑같은 CCD 크기에 셔터스피드 더 잘 나오고 (1/8000 까지 나온다. 내 F4랑 똑같애~) 연사찍을 일 거의 없고, 다른 거 비교해 봤을때 6.1메가 픽셀이라는 거 빼면 거의 비슷하다. 밧데리 수명도 거의 D80이랑 비슷한 거 보면 D70S 에 픽셀만 천만화소대로 올리고 셔터스피드 내리고 한거 같다. 실제로 써 보니까 맘에 든다. 수동 렌즈를 쓸 때 자동 노출이 안되는거 빼면...(이것도 써 보니까 내 뇌출계로 어떻게 운용이 되더라. 한스탑에서 한스탑 반정도 오버 나는거 재빨리 보정해서 찍으면 거의 놓치는 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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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을 잘만 잡으면 맨 마지막 사진처럼 콘트라스티하고 뜨거운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처음이랑 중간껀 카메라 사자마자 찍어본 것 - 차이가 확 나는거 느끼시나요?>



처음에는 질러놓고 굶을거 생각하니 (여행 다녀오고 지를 준비조차 안하고 있었던 상태라...) 앞이 깜깜하고 잘 산건지 두렵고 돈 좀더 보태서 다른걸 사야 했던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300샷 정도 2~3일 안에 날려보니 손에 완전히 붙어서 이젠 딴거 쓰기 싫어졌다. 그나마 걱정이 되는 건, 내 마음속엔 아직도 디카가 소모품이라는 생각... 나중에.... 몇년 지나면 또 새걸로 사야 한다는 생각이 내 머리속을 스치게 되면 차라리 필름 카메라에 투자를 하는게 낫지 않은가 싶기도 한다.

하지만, 이미 손에 익은걸 어떻게 놓을 수가 있을까.....


니콘아, 우리 잘 지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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