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에 있는 Tasca와 뉴마켓에 있는 Tasca는 자주 가봤지만 Dominion Road에 있는 Tasca는 오늘 처음 가 봤다.
원래 올챙이알 (이라고 나는 부른다;;; - 펄 밀크티)먹으러 갔는데 바로 옆에 있길래 그냥 들어간 곳,,,
커피는 맛있었다.
다만 너무 추워서 (겨울이니 당연히 춥지;;;) 낮에 다시 와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2010년 월드컵을 우승한 스페인의 카페,,
이번 주말 안식처로 낙찰!!!
실내의 모습은 찍지 않았다. 카페로 들어가서 맨 안쪽의 문을 통해 나가면 이런 공간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크리스마스가 다가온 것 같아 이런 아이템을 좋아라 한다 :)
파라솔에 달려있는 전구들,,
하나하나 보면 그닥 이쁘지는 않다...
이제는 백열등이 너무나 익숙한;;;
형광등 불빛이 싫다 >_<
흐음~
입구에서 찍은 사진,,
조그만 가게 같은 느낌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공간이 꽤 있다 :)
원래 올챙이알 (이라고 나는 부른다;;; - 펄 밀크티)먹으러 갔는데 바로 옆에 있길래 그냥 들어간 곳,,,
커피는 맛있었다.
다만 너무 추워서 (겨울이니 당연히 춥지;;;) 낮에 다시 와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2010년 월드컵을 우승한 스페인의 카페,,
이번 주말 안식처로 낙찰!!!
하나하나 보면 그닥 이쁘지는 않다...
형광등 불빛이 싫다 >_<
조그만 가게 같은 느낌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공간이 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