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film'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1/11/24 Untitled 18
  2. 2011/11/22 Untitled 17
  3. 2011/11/21 slightly blurred
  4. 2011/01/25 야행성, (4)
  5. 2011/01/24 최근 날씨는, (4)
  6. 2011/01/23 2011년 첫 롤 현상... (2)
  7. 2010/07/13 내 추억속의 모습은,,
  8. 2010/07/13 refuelling (2)
  9. 2010/07/12 Monday
  10. 2010/07/09 악기
  11. 2010/07/08 bye bye
  12. 2010/07/08 show window
  13. 2010/07/07 shopping (2)
  14. 2010/07/06 필름 충전 완료 (2)
  15. 2010/07/04 녹색의 꿈 (4)
  16. 2010/07/03 오늘밤에는,,,
  17. 2010/07/03 ...
  18. 2010/07/01 星のダンース (4)
  19. 2010/04/07 Fujifilm Silvi F2.8
  20. 2007/04/28 미놀타 첫롤

Untitled 18

2011/11/24 21:37 from Story/Snap!


_Beeilar
_Western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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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17

2011/11/22 18:14 from Story/Snap!


필름의 마지막 컷,
카메라의 마지막 샷...

_Thomsons Lake, Beeliar Regional Park
_Western Australia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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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ghtly blurred

2011/11/21 21:22 from Story/Snap!




_Yangebup Lake, Beeliar Regional Park
_Western Australia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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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행성,

2011/01/25 18:26 from Story/Snap!

낮보다 밤이 더 좋은 나는,
야행성이 분명한데
하는 일이며 생활 패턴이며 모든것은
낮에 이루어진다...

밤에 하는 일을 찾을 수 있다면,
밤에도 어딜가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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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날씨는,

2011/01/24 18:47 from Story/Snap!

흐림, 비, 바람...
이 모든 것들이 참 좋아라 하는 거지만,

한꺼번에 몰려오면 감당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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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첫 롤 현상...

2011/01/23 18:48 from Story/Snap!


2010년 마지막 롤,
2011년 마무리 짓고 현상을 마쳤다 

올해 목표인 2주에 한롤씩 뽑기가 겨우겨우 명맥을 이어가는 가운데,
심신은 지치고 스캔은 제대로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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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변함없이 그대로일 그곳은,
내 추억속에서, 내 사진속에서,

약간 빛바랜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곳을 기억해도 기억해내지 못하는 이유는,
너로 인해서가 아닌,
순전한 나의 이기심 때문..

다시 그곳을 가더라도 그때를 그리워 하지는 않을거야
이제 너는, 더이상 돌이킬 수 없는 어제가 되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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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uelling

2010/07/13 08:30 from Story/Today...


급유가 필요해,,,
써도 써도 닳아 없어지지 않는 그런 마음의 연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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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2010/07/12 17:45 from Story/Today...











며칠째 계속되는 맑은 날씨로, 웬지 모르게 무거워지는 마음을 느꼈다..
가방에서 미처 꺼내지 못했던 카메라를 생각하며,, 일요일 저녁에 최근 현상한, 아주 오래전에 찍었던 필름 더미를 꺼냈다. 이제는 가물가물한 기억속에서 다시 떠오르는 아련한 추억들,,,

그 틈에서 파란 하늘을 찍은 한 컷을 발견하고는, 마음속으로 그 때를 되내이며 그 사진을 계속 바라본다.

아침부터 이상하게 지치는 월요일 아침이었지만, 일상에 치어 힘든 하루였지만,
다시금 나를 재충전 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진은,
단지 추억을 기록하는 것이 아닌,
나만의, 마음의 안식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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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2010/07/09 20:10 from Story/Snap!


어떤 악기든,,
마지막으로 잡아본게 언제인지,,,

재빠르게 움직이던 나의 손가락들은,
이제는 손끝으로 키보드 자판만 두드리는 게으름뱅이로 변해 있었다.

유난히도 고와진 내 손을 보면서
내가 지금 살면서 누리는 낙이 무엇일까 하며 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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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e

2010/07/08 19:23 from Story/Snap!

















휘황찬란한 도시에서 한발 뒤로 물러서면,
한없이 막연한 적막감이 몰려옴을 비로소 느낄수 있다.

저 도시속에서 살아가면,
이미 내 삶은 내것이 아니리라,,

하지만 저곳에 구속되어 벗어날 수 없는 나는,
그냥 한번 bye bye, 하고 속삭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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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window

2010/07/08 17:44 from Story/Snap!



나는 희안하게 쇼윈도우를 자주 본다.
뭔가를 사려고 보는게 아니라 쇼윈도우 넘어로 보는 세상이 재미나다.
웬지 지금 내가 서있는 곳과는 천지차이인 그런 세상같은;;;

오늘도 나는 길을 걷다가 우연히 한 쇼윈도우 앞에서 멈춰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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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2010/07/07 20:28 from Story/Snap!





쇼핑을 할때는,
계획적인 것만 보기,,
혹시나 맘에 드는것이 있다면,
다음 계획에 넣어두기,,
한정이라면,,
카드를 써서 포인트를 적립하는 센스 :)

세상에 살 것은 너무나 많고,
내 통장에 잔고는 밑바닥을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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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충전 완료

2010/07/06 20:53 from Story/Today...


이번에 한국에 다녀온 지인을 통해 구해온 필름들,,
Ektar100 세롤 살 돈으로 한국에서 저만큼 살 수 있다 (아니 두롤이랑 세롤 사이?)
앞으로 한국에 갔다오는 사람들이 많기를....

아,, 친척네 어머님도 가셨지? *_*



1. Kodak Ektar100 - 정말 써보고 싶은 녀석인제 서랍에 하나 있던것도 아까워서 못써봤다.. 디지털 사진으로 뽑은 것 처럼 고운 입자를 내 준다고 한다.

2. Fujifilm Superia 200 - 오토오토라고 알려진 녀석. 가격대 성능비가 최고다. 이제는 한국에서도 오토오토라고 안나오나보다. ㅎㅎㅎ

3. Kodak T-max100 - 한동안 많이 쓰다가 Rollei retro에 빠져서 무시당하고, Ilford 에 빠져서 생각도 안나던 녀석... 하지만 사진 뽑아놓은걸 보면 이녀석만큼 눈이 가는게 또 없더라~

4. Kodak Portra 160nc - 개인적으로 포트라 시리즈중 제일 좋아하는것!! 센스있게도 두개를 넣어주셨다 ㅎㅎ

5. Kodak Portra 160vc - nc에 비해서 너무 vivid 하게 나와서 별로였지만, 그래도 한번 써 보고 싶었던 필름... 내가 워낙에 변덕이 심해서 또 결과물 보고 좋아라 헤벌레 할수도 있다. (거의 90% 장담,, 응?)



나도 너무 경황이 없고 지인도 너무 경황이 없어서 이메일로 그냥 리스트 쓰듯이 이거저거 막 섞어서 -이거 좋은거예요-, -이거 정말좋아요- 식으로 순위만 대충 매겨 보내드렸는데 어떻게 내가 좋아라 할 만한 것들만 골라 사오셨다 ㅎㅎㅎ 땡스 베리 이빠이 감사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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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의 꿈

2010/07/04 21:36 from Story/Snap!

회색빛 콘크리트가 만발한 도시 한켠에,
여름도 지나고 가을도 지나서
앙상하게 남은 화분 하나...

보는이로 하여금 푸른 자태를 보여주고 싶었겠으나,
지금은 그리 하지 못하고 이렇게 조용히 자리를 지킨다..

언젠가 그 가느다란 팔을 뻗어,
모든 사람들에게 푸른 싱그러움을 전해 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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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에는,,,

2010/07/03 23:00 from Story/Today...











그냥 웬지 모르게 이런 저런 생각들이 떠오른다,,
예전의 일들이나 오늘의 일든,
혹은 앞으로의 일들,,,

한모금 한모금 병채 들고 마신 와인은,
어느새 두병이나 비워내 병만이 남아있다.

항상 잠들기 전에는 자면서 보낼 시간에 아까워하며 조금이라도 더 깨어 있으려 한다
하지만 깨어있는다고 달라지는건 하나 없고,
눈을 감는 순간 다음날 아침에 먹을 향기로운 camomile tea와 땅콩버터를 바른 고소한 식빵을 떠올린다.

아침에 시계가 단잠을 깨울때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계속 잠들어 있고만 싶다.

정작 눈을 뜨면,
'조금 더 일찍 일어날걸' 하는 후회와,
조금이라도 여유롭게 즐기지 못하는 tea 에 미안해한다.

이렇게 나의 하루하루는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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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3 17:54 from Story/Snap!

강렬한 햇살의 오후가 좋아 길을 나섰던 날,
문득 생각나는 그때가 그리워 하늘을 보았다.

내 머리 위에 있던 구슬은 밝은 햇빛을 받아 미소를 머금고,
햇빛 때문에 눈이 따갑다는 변명을 하며 눈물을 훔친다.

아련한 그때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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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のダンース

2010/07/01 20:55 from Story/Snap!



















벼르고 벼르던 야경,
날씨 걱정에 추위 걱정에
불확실한 마음 투성이지만,,
그래도 카메라와 삼각대를 들고 나선 길

역시 운이 좋았어,
빛나는 별이 가득한 까만 바닷가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차가운 손에 공기바람을 후후 불며 기다리는 시간...
몇십초가 지나고, 몇분이 지나고,

별들의 춤을 추며 기다리는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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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Silvi F2.8

2010/04/07 17:06 from Treasures/Camera
드.디.어. 도착했다. 
어떻게 미국에서 주문한 라이카 렌즈 후드보다 차타고 15분 가면 닿는 거리에 있는 사람물건이 일주일이나 더 늦게 오냐고요 ㅠ.ㅠ

그래도 결국 이렇게 받았고,,, 아싸리 좋아라~~~
근데.... 첨 얘기랑 틀리게 리모콘이 없다...-_-;;
이멜 보내야겠다...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ISO-80 | Off Compulsory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ISO-80 | Off Compulsory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ISO-80 | Off Compulsory




그나저나....
이걸로 지르는건 이제 그만~~~~~~
요녀석 많이 사랑해줘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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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놀타 첫롤

2007/04/28 17:36 from Story/Snap!
원래 카메라 첨 사서 필름 넣으면 금방금방 찍어버리고 뽑아 보지만 (콘탁스 같은 경우는 한시간만에
36방짜리 끝내 버렸었다...) 이번에는 꼬박 일주일이나 걸려 버렸다.

어제 점심시간에 필름 맡기고 업무 끝난 담에 바로 찾아서 봤다. 놀랄만한 결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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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찍었을땐 벌써 밤이었다. 한 손에 가방, 그리고 안움직이려고 버텨 보았다...
필름 한쪽이 빛에 노출이 되어서 이상하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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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town. 저번주 토요일 아침 일찍부터 시티를 거닐며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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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duct harbour. 날씨가 좋은 만큼 바다 색도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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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맘에 드는 사진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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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omart 열차 타는 곳에서 올려보면 이렇게 분수대 밑에가 보인다. 디카로 찍었을때랑 완전 다른 디테일...
새삼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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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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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이렇게 편하게 누워서 낮잠을 자는 모습이 이제는 익숙하지만 사뭇 다르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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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dowie. 과외하러 갔다가 끝나고 버스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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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centre. 점심시간에 찾아온 동생과 식당에 가서 ($20이나 하는 식사를 점심으로 ㅠ.ㅠ) 주문 해 놓고
잠깐 나가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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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필름 맡기러 가기 전에 나머지 써 버리려고 암거나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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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오랜만에 촛점 맞추고 와인딩 레버 감고 하니까 떨리고 가슴이 뛰었다. 역시 사진은 필름으로,
손으로 직접 촛점 맞춰가면서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지금도 사진을 보면 피가 거꾸로 솟는거 같다.


minolta XG-1 + MD Rokkor 45mm f2 + Fujifilm Superia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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