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려 먹었다.
그것도 써 보지도 못하고....
차라리 써 보지 못한게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왜냐면 사진 찍은 담에 날리면 더 억울하니까) 그래도 돈이 아까운걸 어떻게 해 ㅠ.ㅠ
정말 어이 없게도 롤필름을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만졌다는거.... 냉기가 가시지도 않은 필름을 만지다니... 내가 미쳐도 한참 미쳤었나 보다. 덕분에 남은 12미터 가량도 그나마 제 성능을 내 줄지 미확실한 상태...
빨리 짧게 감아서 테스트 해 봐야겠다. 아흑. ㅡ.ㅜ
차라리 써 보지 못한게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왜냐면 사진 찍은 담에 날리면 더 억울하니까) 그래도 돈이 아까운걸 어떻게 해 ㅠ.ㅠ
정말 어이 없게도 롤필름을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만졌다는거.... 냉기가 가시지도 않은 필름을 만지다니... 내가 미쳐도 한참 미쳤었나 보다. 덕분에 남은 12미터 가량도 그나마 제 성능을 내 줄지 미확실한 상태...
빨리 짧게 감아서 테스트 해 봐야겠다. 아흑.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