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악기든,,
마지막으로 잡아본게 언제인지,,,
재빠르게 움직이던 나의 손가락들은,
이제는 손끝으로 키보드 자판만 두드리는 게으름뱅이로 변해 있었다.
유난히도 고와진 내 손을 보면서
내가 지금 살면서 누리는 낙이 무엇일까 하며 생각해 보았다...
2주간의 휴가를 유럽에서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사실 어제 왔는데 오후에 온데다가 오늘 바로 출근을 하는 바람에....
덕분에 아주 힘겨운 하루였죠...
디카사진은 너무 많고, 우선 필름 인화 해 와서 스캔작업 들어갔는데 너무 오래 걸리네요...
사진 작업 되는대로 차례차례 올릴게요~
이번에 여행중 니콘 FM 을 떨어뜨리는 사고를 냈어요.... 그래서 현지에서 F4를 사버렸다는...
그리고 일본에서 공수해온 Fuji Venus 400 & 800 결과물도 올리겠습니다~~